2018년 09월 26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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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8-05-0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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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준을 보고 불안해하는 수희

    부잣집 아들(MBC 6일 밤 8시 45분)

    병원에서 범준을 본 수희는 상당히 불안해한다. 남 회장은 상황이 좋지 않음을 알고 수희를 피신시키려 한다. 이를 본 계동은 뭔가 이상함을 느끼는데….



    임꺽정, 도적이 된 까닭은?

    역사저널 그날(KBS 1 6일 밤 9시 40분)

    임꺽정은 백정이었다. 조선시대에 천한 취급을 당한 백정들은 자신들만의 집단거주지를 형성하거나 유랑하는 ‘조선의 집시’로 살았다. 임꺽정이 살던 황해도 봉산 일대는 갯벌이 많아 농사를 짓기 힘들었다. 임꺽정은 고리백정으로, 갯벌 지대의 갈대를 엮어 바구니를 만들며 생계를 이었다. 그런 그가 도적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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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윤기 몸보신 요리 대결

    냉장고를 부탁해(JTBC 7일 밤 9시 30분)

    쇼트트랙 국가대표 맏형 곽윤기와 맏언니 김아랑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떴다. 시즌 종료 기념으로 오늘만은 치팅데이. 곽윤기의 몸보신을 우리에게 맡겨라. 셰프들이 곽윤기 입맛을 사로잡을 요리 대결을 펼친다.



    척수성 근위축증 앓는 자매

    메디컬 다큐-7요일(EBS 7일 밤 10시 45분)

    뻣뻣하고 힘없이 축 처진 몸. 타인의 도움 없이는 조금도 움직일 수 없는 자매. 언니 혜영(36)씨와 동생 보민(28)씨는 퇴행성 근육질환인 척수성 근위축증을 앓고 있다. 신체의 모든 근육 기능이 나빠지면서 움직일 수 없게 되는 척수성 근위축증. 폐 근육 역시 점점 나빠지는 터라 감기 한 번에도 응급실 신세를 져야 할 만큼 여린 자매는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하루를 살아간다.



    꽃샘추위 기승 부리는 제주

    효리네 민박(JTBC 6일 밤 9시)

    봄 영업 3일 차. 봄을 질투하는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제주 날씨. 환상의 복식조, 효리와 윤아는 조식으로 바지락 수제비 준비 완료. 따끈하게 아침 식사는 마쳤지만 궂은 날씨 때문에 걱정인 손님들. 상순은 외국인 손님과 바이커들을 위해 선뜻 차를 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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