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4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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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8-05-09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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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의 달, 효와 가족이야기

    여유만만(KBS 2 9일 오전 9시 40분)

    가정의 달 5월. 방송가의 입담꾼이자 마당놀이의 달인들이 떴다.

    배우 윤문식, 최주봉, 김진태, 개그우먼 정은숙, 가수 김유나와 함께하는 효와 가족이야기를 만나본다.



    캄보디아 야생 꿀 채취

    극한직업(EBS 9일 밤 10시 45분)

    캄보디아 동북부 끝에 위치한 밀림, 라타나끼리는 야생 꿀, 목청이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4~5월에만 채취할 수 있는 자연산 목청은 귀한 만큼 얻기도 어렵다. 나무 높이 최대 70m에 작은 나뭇가지를 설치한 사다리에 의지한 채 올라가야 하는 작업 환경이지만, 하루 최대 200㎏의 수확량을 얻기 위해 작업자들의 맨발 투혼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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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 대표, 강석에게 소송 부탁

    슈츠(KBS 2 9일 밤 10시)

    강 대표는 강석에게 자신의 전 남편이 휘말린 엄청난 소송을 맡아달라고 부탁한다. 연우는 모의법정을 통해 로펌 안에서 자신의 능력을 증명할 기회를 갖게 되지만 예상대로 흘러가지는 않는데….



    성동일·이철민, 한끼 도전

    한끼줍쇼(JTBC 9일 밤 11시)

    대체불가 연기파 배우 성동일과 악역 전문 배우 이철민이 밥동무로 출연했다. 성동일과 이철민은 ‘한끼줍쇼’ 최초로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에서 오피스텔 벨 누르기에 도전한다. 이들은 규동형제와 한끼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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