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0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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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8-05-1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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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걸 4인방, 손맛·입담 뽐내

    해피투게더(KBS 2 17일 밤 11시 10분)

    소유진, 강주은, 별, 기은세가 주부 내공을 발휘하며 찰진 손맛과 매서운 입담을 뽐내며 3년 만에 돌아온 ‘야간매점’을 들썩이게 했다. 그야말로 카리스마 여걸 4인방의 화력이 제대로 뿜어져 나온다.



    1980년 5월 광주, 역사의 진실

    다큐 시선(EBS 17일 밤 9시 50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을 닦은 1980년 5월 광주. 파란 하늘에 푸른 나뭇잎이 돋아나던 화창한 계절에 발생한 끔찍한 비극은 3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치유될 수 없는 상처로 남아 있다. 숱하게 쏟아지는 증언들 속에서도 밝혀지지 않는 역사의 진실. 끝없는 왜곡과 그릇된 역사 인식 속에서 그날에 대한 기억이 서서히 잊혀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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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영·한은정, 배스 낚시 도전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채널A 17일 밤 11시)

    우주소녀 다영과 배우 한은정이 경기도 안성에서 ‘도시어부’ 멤버들과 배스 낚시에 도전한다. 다영은 이덕화와 이경규가 잡히지 않는 배스에 답답함을 토로하던 와중에도 낚시에 성공한다.



    광주 오월 항쟁, 여성들의 삶

    스페셜(KBS 1 17일 밤 10시)

    계엄군 총격 사이로 시민군 가두방송을 했던 소녀들, 자식을 잃고 진상규명 운동에 뛰어든 어머니들. 5·18기획 ‘오월, 그녀’에서는 평범한 일상 속 들이닥친 광주 오월 항쟁, 그 속에 뛰어든 여성들의 가려져 있던 삶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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