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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포수 신진호 손목 수술… 3개월간 재활 후 복귀

  • 기사입력 : 2018-05-2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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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 다이노스는 신진호(27·포수·사진)가 지난 18일 좌측 유구골 골절부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진호는 평소 좌측 손목에 만성적인 통증을 느끼고 있었으며, 최근 배팅 훈련 중 불편감이 커져 지난 15일 병원 검사를 했다.

    NC는 “(신진호의)진료 결과 수술적 요법이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이 있었으며, 신진호 본인 역시 희망해 수술했다”고 밝혔다.


    신진호는 최대 3개월간의 재활 기간을 거친 후 복귀할 예정이다.

    신진호는 해외파 출신으로, 고교 졸업 이후인 지난 2009년 미국 메이저리그 켄자스시티 로얄스에 입단했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지난 2017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NC 유니폼을 입었으며, 올 시즌 20경기에 나서 22타수 4안타 1타점, 타율 0.182를 기록했다.

    이한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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