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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사진 추억여행] 부처님 오신 날

  • 기사입력 : 2018-05-21 15: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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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22일은 불교 최대 명절인 '부처님 오신 날'입니다. 1975년 1월 27일 공휴일로 지정된 초파일은 지난해 까지 석가탄신일로 불렀지만, 올해부터 공식 명칭이 '부처님 오신 날'로 변경됐습니다. 예부터 우리나라에서는 부처님 오신 날이면 불자들은 물론 일반인들도 사찰을 많이 찾습니다. 공짜 절밥을 먹고 소원을 빌기도 하죠. 그만큼 대중들에게도 친근하게 느껴지는 축제의 날, 부처님 오신 날의 옛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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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 마산 성광사에서 많은 불도들이 연등을 달고있다.
    메인이미지 △1980년대 부처님 오신 날, 거리 유등행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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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6년 부처님 오신 날 창원 성주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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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8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대법회를 마친 뒤 행진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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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 부처님 오신 날 창원 불곡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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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1년 창원올림픽공원 부처님 오신 날 탑돌이 법회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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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년 불기 2536년 5월 3일 창원용지공원에서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대법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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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창원구룡사 등 주요 사찰에 대통령과 각 당 대표들의 연등이 걸려 있어 다가오는 대선을 실감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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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창원 성주사에서 가족단위의 불자들이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관불의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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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창원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부처님으로 하나되는 연등축제에서 어린이들이 대형 연등속에서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며 연등행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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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마산육호광장에서 2400개의 연등으로 만든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연등탑이 점등, 어둠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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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부처님 오신 날 창원연등축제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상남시장 일대에서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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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부처님 오신 날 창원 성주사를 찾은 한 불자가 아기 부처님을 목욕시키는 관불의식을 봉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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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창원시 진해구 중원로터리에서 시민들이 점등된 봉축탑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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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창원시청 앞 광장에서 불을 밝힌 부처님 오신 날 연등축제 봉축탑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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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대한불교 천태종 원흥사에서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창원시가지 전역에서 개최한 제등행렬에서 용등, 탑등등 다양한 등이 창원시청 광장을 지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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