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6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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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길라잡이

  • 기사입력 : 2018-05-2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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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초음파 검사도 건강보험이 적용된다는데 어떻게 되나요?

    답- B·C형 간염, 담낭, 췌장질환자·의심자 초음파 검사 본인부담률 30~60% 적용


    의료기관의 종류에 따라 본인부담률이 30~60%로 낮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B·C형 간염, 담낭, 췌장질환 및 의심자의 초음파 검사 비용이 줄어듭니다.

    구체적으로 상복부 질환자 307만명의 검사비 부담은 평균 6만1000원~15만9000원에서 2만 8600원~5만8500원으로 낮아집니다.

    지금까지 상복부 초음파 검사는 암, 심장, 뇌혈관, 희귀난치성 질환 등 4대 중증질환 의심자 및 확진자에 한해 제한적으로 건강보험을 적용해 왔습니다. 다만 초음파 검사 이후 특별한 증상 변화나 이상이 없는데 추가 검사를 하면 80%의 본인부담률을 적용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창원중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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