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7일 (토)
전체메뉴

24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8-05-24 07:00:00
  •   
  • 메인이미지


    배우 김애경의 인생이야기

    인생다큐 마이웨이(TV조선 24일 밤 10시)

    “실례합니다~”의 주인공 배우 김애경. 그녀는 어느 배역이든 완벽 소화하는 데뷔 48년차 명배우다. 삶의 전부였던 어머니를 잃었던 슬픔. 모든 것을 극복하고 다시 웃는 그녀의 인생이야기를 만나본다.



    향신료의 본고장 ‘말루쿠’

    세계테마기행(EBS 24일 밤 8시 40분)

    15세기부터 19세기까지 유럽의 여러 나라는 향신료를 차지하기 위해 서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그중에서 ‘정향’과 ‘육두구’는 금값에 거래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는데 향신료의 본고장인 인도네시아 말루쿠 제도에서 독특한 풍미를 가진 요리를 맛본다. 말루쿠 제도는 이슬람의 지배자 ‘술탄’의 전통이 남아 있다.

    메인이미지

    ‘개가수 특집’ 노래방 퇴근전쟁

    해피투게더(KBS 2 24일 밤 11시 10분)

    ‘내 노래를 불러줘-개가수 특집’으로 꾸며진다. 개그맨 송은이, 안영미, 김영철과 가수 강균성, 전우성, 솔비가 퇴근 전쟁을 벌인다. 일명 ‘개가수’로 불리는 이들은 주체할 수 없는 흥을 폭발시켜 노래방을 토크박스로 만든다.



    자라섬서 붕어 낚시대회

    나만 따라와 도시어부(채널A 24일 밤 11시)

    자라섬에서 붕어의 신(붕신)을 가려내는 낚시대회가 펼쳐진다. ‘붕신’의 명예와 해외 출조권을 노리고 지상렬과 최현석이 등장했다. 드디어 마주하게 된 타노스급 최강 붕어. 과연 붕어를 제압하고 최고 ‘붕신’이 될 사람은 누구일까?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