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6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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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석도 부상… NC ‘끝없는 악재’

우측 종아리 근육경직…엔트리 말소

  • 기사입력 : 2018-05-24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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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 다이노스의 악재가 어디까지 계속될까.

    NC는 최준석(사진)이 부상으로 인해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고 24일 밝혔다.

    최준석은 지난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9회초 안타 생산 후 1루 베이스를 밟는 과정에 우측 종아리 근육경직을 겪었다. 최준석은 부상 직후 대주자 손시헌과 교체하고 물리치료를 받았으나 계속된 불편감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최준석은 N팀(1군)과 동행하면서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

    최준석은 현재까지 37경기에 출장해 74타수 19안타(2홈런) 12타점, 타율 0.257을 기록했다.

    NC는 최준석을 엔트리에서 제외한 후 이인혁(19·외야수)을 콜업했다. 이인혁은 2018 신인드래프트 2차 10라운드에서 NC 지명을 받은 신인으로, 안정적인 수비와 주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지난해 열린 제28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했다.

    이한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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