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5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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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8-06-0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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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야 물 축제 ‘띤잔

    세계테마기행(EBS 4일 밤 8시 40분)

    불교 달력을 사용하는 미얀마는 4월에 새해를 맞는다.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이어지는 새해맞이 물 축제, ‘띤잔’. 미얀마에서 가장 화려하게 띤잔 축제를 연다는 ‘만달레이’에서 첫 여정을 시작한다.



    1인시위 할머니 재판 시작

    미스 함무라비(JTBC 4일 밤 11시)

    임바른과 박차오름은 ‘전체판사회의’를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 한세상 부장판사의 뜻을 거스르고 ‘전체판사회의’를 준비하는 두 사람은 다른 부장판사들과 동료 판사들을 설득하러 다닌다. 드디어 바라던 1인시위 할머니의 재판이 시작되고, 박차오름은 다른 사법부의 재판에 개입했다는 이유로 수석부장실에 불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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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 홈쇼핑 협업 제안

    내일도 맑음(KBS 1 4일 밤 8시 25분)

    하늬는 지은의 핸드백을 빼앗으려는 소매치기범을 원단으로 때려서 쓰러뜨린다.

    한편 지은은 이모 진희를 찾아가 수정부티크와 케이원 홈쇼핑의 협업을 제안하는데….



    집안일 하나도 안 하는 아내

    안녕하세요(KBS 2 4일 밤 11시 10분)

    아내 때문에 고민인 40대 남편이 출연했다. “저희 아내는요, 진짜 ‘집안일’을 하나도 안 해요. 하루 종일 일하고 집에 들어가면 쌓여 있는 옷 더미, 밀린 빨래에 발 디딜 틈이 없어요. 제발 게으른 제 아내 좀 고쳐주세요”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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