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0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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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8-06-12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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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건강 챙기는 허브 활용법

    여유만만(KBS 2 12일 오전 9시 40분)

    로즈마리, 라벤더 등 향기가 나는 식물로 알려진 허브는 치매, 당뇨, 비만 등 각종 질환 예방에 탁월하다. 게다가 생활용품, 요리 등에도 다양하게 쓰인다는데…. 맛과 건강까지 챙기는 허브활용법에 대해 알아본다.


    태국 매살롱의 녹차밭

    세계테마기행(EBS 12일 밤 8시 40분)

    태국의 최북단인 매살롱은 골든트라이앵글의 국경 마을이다. 과거 이곳은 악명 높은 아편 재배지였으나 소수민족인 리수족에 의해 광활한 녹차밭으로 재탄생했다. 매살롱 리수족의 삶과 소수민족들의 만남의 광장, 아침 시장을 만나보고 골든트라이앵글 국경도시를 통해 미얀마와 라오스로 넘어가 본다.


    이영표·이광용 ‘월드컵 특집’

    1 대 100(KBS 2 12일 밤 8시 55분)

    월드컵 특집을 맞아 이영표 해설위원과 이광용 캐스터가 축구 동호회 그룹과 100인들을 상대로 축구뿐만 아니라 문학, 과학 분야의 퀴즈까지 무리 없이 풀어내 100인들로부터 감탄을 자아냈다.


    효자 남편에게 뒷전인 아내

    휴먼다큐 사노라면(MBN 12일 밤 9시 50분)

    전북 부안에는 연잎 농사를 하며 살아가는 김형록(67), 황향순(61) 부부가 있다. 그런데 91세의 시어머니 이막례씨를 모시며 살아온 38년 세월 동안 남편에게 아내 향순씨는 늘 뒷전. 어머니에게 지극정성인 효자 남편 때문에 그림자가 돼버린 아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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