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6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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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경남의 뉴질랜드, 은하수 명소

  • 기사입력 : 2018-06-12 16: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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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야흐로 은하수의 계절입니다.

    경남에도 쏟아질 것 같은 은하수의 절경을 볼 수 있는 명소가 많이 있는데요, 6월은 지금부터 20일까지가 은하수를 관측하기 가장 좋은 시기라고 합니다.

    은하수 전문 사진작가 이윤상씨의 사진으로 도내 은하수 명소를 만나봅니다.

    참고로 은하수 관측에 가장 좋은 시간대는 밤 10시부터 새벽시간대 입니다.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사진 제공 이윤상 작가>

     

    △합천 황매산 은하수
    -경남 대표 은하수 관측지
    -운이 좋으면 육안 영접도 가능

    △의령 한우산 은하수
    -신비로운 동화 속 나라로의 초대
    -도깨비 공원 인근이 관측 포인트

    △하동 평사리 은하수
    -풀벌레 소리와 별빛의 환상 궁합
    -부부송 위로 쏟아지는 은하수가 일품

    △거제 홍포 바다 전망대 은하수


    -한국의 뉴질랜드로 불린다
    -바다와 섬과 은하수의 환상 콜라보

    △고성 상족암 은하수
    -암석해안 사이로 펼쳐진 은하수 절경
    -공룡발자국과 별나라의 환상적 콜라보

    △마산 진동 고현 은하수
    -창원 인근의 힐링 은하수 포인트
    -고요하게 흐르는 별들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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