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1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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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8-06-19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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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 속 이상적인 황금비율

    여유만만(KBS 2 19일 오전 9시 40분)

    인간이 인식하기에 가장 균형적이고 이상적으로 여기는 ‘황금비율’. 건강, 식생활, 그리고 인테리어까지 황금비율이 숨어 있다는데….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좌우하는 생활 속 이상적인 황금비율에 대해 알아본다.



    지상의 천국, 모리셔스

    세계테마기행(EBS 19일 밤 8시 40분)

    10년 차 회사원 김은진씨와 16년 차 회사원 유채아씨에게 모리셔스로의 여행 기회가 주어졌다. 소설가 마크 트웨인이 지상의 천국이라 극찬했던 나라, 하염없이 사탕수수밭을 훑고 지나는 바람과 인도양의 붉은 노을. 바삐 사느라 자신조차 잊고 살아야 했던 이 두 사람은 과연 대자연 앞에서 어떤 답을 얻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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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비핵화 협상 전망

    시사기획 창(KBS 1 19일 밤 10시)

    북미정상회담이 CVID 없는 합의문으로 끝났다. 트럼프는 북미정상회담을 김정은의 신뢰 여부를 판단하는 만남으로 규정한 것이다. 싱가포르 회담에서 구축된 북미 간 신뢰의 의미와 향후 한반도 비핵화 협상을 전망해 본다.



    산청 사과밭 부부의 일상

    휴먼다큐 사노라면(MBN 19일 밤 9시 50분)

    산청의 한 사과밭. 일상이 티격태격인 조용근(77), 이현자(76) 부부가 있다. 한때 위독했던 아내를 살리기 위해 귀촌을 한 남편. 22년이 지난 지금, 아내의 옆에서 잔소리꾼 이 되어 있다. 게다가 막무가내로 일 벌이는 남편 때문에 아내는 폭발 직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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