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1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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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8-06-2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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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남극 연구 현주소

    시사기획 창(KBS 1 26일 밤 10시)

    지구 온난화의 영향을 가장 먼저 받는 곳, 남극. 우리나라 남극 진출 30주년을 맞아 쇄빙선 아라온호의 남극 빙붕 탐사에 동행, 첫 남극기지인 세종과학기지를 찾아 남극 연구의 현주소를 돌아본다.



    자연의 걸작, 칭기 국립공원

    세계테마기행(EBS 26일 밤 8시 40분)

    석림(石林)으로 유명한 ‘칭기 베마라하 국립공원’. 1년 중 6개월만 개방되는 곳으로 마다가스카르에서 두 번째로 큰 국립공원이다. 칭기 국립공원은 수백만 년의 시간 동안 햇빛과 바람, 물에 의해 깎이고 빚어진 아름다운 자연의 걸작이다. 험준한 돌산 트레킹 후 오른 정상에서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름다운 비경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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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 키우는 부자의 갈등

    휴먼다큐 사노라면(MBN 26일 밤 9시 50분)

    전남 완도에 150마리의 소를 키우는 황정삼(76)씨와 가업을 잇고자 3년 전 고향에 내려온 아들 황철희(46)씨가 산다. 아버지는 아들의 목장 일이 못 미덥고, 아들은 사사건건 잔소리인 아버지가 섭섭하다. 부자의 갈등은 해소될까?



    홍혜걸·여에스더, 섬여행

    아내의 맛(TV조선 26일 밤 10시)

    홍혜걸과 여에스더 부부의 ‘좌충우돌’ 섬 여행이 담긴다. 홍혜걸이 여에스더가 갱년기를 겪기 전 함께했던 외도 여행을 떠올리며 섬 여행을 준비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여행은 여지없는 ‘모닝 부부싸움’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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