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26일 (금)
전체메뉴

2018년 6월 29일자 운세

  • 기사입력 : 2018-06-29 08:10:11
  •   


  • 쥐띠
    36년생- 집에 있으면 답답하니 나들이가 좋다. 48년생- 한눈팔지 마라. 해결할 일이 산더미다. 60년생- 직장에서 인사상 술렁거림이 있다. 72년생- 초보자라 의욕은 있지만 엄두가 안난다. 84년생- 입에 맞다고 과식하지 마라.


    소띠
    37년생- 가정적으로 기쁜 일이 생긴다. 49년생-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61년생- IMF 추위를 생각해 정신무장이 필요하다. 73년생- 소문에 흔들리지 말고 주관만 뚜렷하라. 85년생- 금전융통이 잘되고 하는 일이 해결된다.


    범띠
    38년생- 가정에서 작은 절약이 우선돼야 한다. 50년생- 아이디어만 믿고 무작정 덤비면 안된다. 62년생- 과감하게 시작하라. 하다 보면 길이 보인다. 74년생- 현재의 고통은 독약처럼 쓰나 인내하라. 86년생- 겉만 요란했지 따지고 보니 본전이라.


    토끼띠
    39년생- 도움이 따라 살림살이가 는다. 51년생- 다른 영역을 침범 마라. 63년생- 부부간 매일 칭찬으로 시작하라. 75년생- 부모의 보호를 벗어나 독립심이 필요하다. 87년생- 현실이 내 뜻에 맞지 않아도 순응하라.


    용띠
    40년생- 사소한 약속도 신용으로 연결됨을 알아라. 52년생- 눈앞에 위기가 닥치기 전에 대비하라. 64년생- 최선을 다한다는 자세를 가져라. 76년생- 또다른 환경의 친구를 사귀게 되겠다. 88년생-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조심하라.


    뱀띠
    41년생- 화롯가의 단란함을 느끼는 날이다. 53년생- 일인 독주는 힘들다. 가족간 힘을 모아라. 65년생- 고민하고 괴로워하는 시간에 자문을 하라. 77년생- 강한 척하지만 내심은 두려움이 있다. 89년생- 이득은 있으나 몸이 피곤해질 수 있다.


    말띠
    42년생- 마음을 넓게 가지도록 노력하라. 54년생- 긴장은 맑은 공기를 마셔라. 66년생- 건강을 지키는 것이 남는 투자다. 78년생- 군것질을 삼가고 세끼 식사를 챙겨라. 90년생- 도움을 청하는 자 있으면 성의껏 도와라.


    양띠
    31년생- 실속은 없이 구색을 찾지 마라. 43년생- 입이 아니라 손으로 하는 실천이 필요. 55년생- 말보다 한 번의 실천이 중요하다. 67년생- 훤한 지식의 적용이 필요한 때다. 79년생- 몹시 조급하게 서두르는 성격을 고쳐라.

    원숭이띠

    32년생- 신세대의 의견도 들어야 한다. 44년생- 종업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56년생- 가족의 의견을 우선으로 생각하라. 68년생- 설득력을 발휘해 주위의 인정을 받아라. 80년생- 감정을 억제하면 아무 탈 없다.


    닭띠
    33년생- 잘 사는 척 위장은 쓸데없다. 45년생- ‘이 나이에 내가 하랴’는 식은 안 된다. 57년생- 체면을 버리면 아직 할 일은 많다. 69년생- 마음을 독하게 먹으면 기회는 있다. 81년생- 평소 신용으로 대인관계를 넓혀둬라.


    개띠
    34년생- 말 뒤에 실천이 따라야 빛을 본다. 46년생- 지금은 몸도 마음도 강해져야 할 때다. 58년생- 지금은 표류하고 있지만 구세주를 만난다. 70년생- 반드시 끝을 보겠다는 집념을 보여라. 82년생- 둥글둥글 원만하게 사는 게 현명하다.


    돼지띠
    35년생- 잘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라. 47년생- 정신적으로 자신감이 필요한 때다. 59년생- 한가닥 성냥불 같은 가능성도 믿어라. 71년생- 더 이상 방황은 접고 밀고 나가라. 83년생- 나태해지기 쉬우니 긴장감을 가져라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