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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이민호·박민우·나성범 ★됐다

감독 추천으로 13~14일 올스타전 출전

  • 기사입력 : 2018-07-0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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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 다이노스 이민호·박민우·나성범이 ‘별들의 무대’에 오른다.

    KBO는 오는 13~14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펼쳐지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감독 추천선수 24명의 명단을 5일 확정·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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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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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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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성범./NC 다이노스/

    두산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드림 올스타는 후랭코프(두산), 진명호, 나종덕(이상 롯데), 산체스, 이재원, 김성현(이상 SK), 장필준, 이원석, 구자욱(이상 삼성), 금민철, 김재윤, 강백호 (이상 KT)가 선정됐다.

    나눔 올스타 KIA 김기태 감독은 김윤동, 김민식(이상 KIA), 이민호, 박민우, 나성범(이상 NC), 김지용, 정찬헌(이상 LG), 이보근, 김하성(이상 넥센), 샘슨, 최재훈, 이용규(이상 한화)를 선발했다.

    나성범은 이번 감독 추천선수 선정으로 지난 2013년부터 6년 연속(베스트 2, 감독추천 4) 올스타전에 출장하게 됐고, KT 금민철은 2010년 이후 8년만에 다시 올스타 유니폼을 입게 됐다.

    올 시즌 베스트12로 선발된 선수들을 포함해 가장 많은 올스타 선수를 배출한 구단은 두산으로 총 10명이 선발됐으며 LG가 8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한화 7명, SK·롯데 4명, NC·삼성·KT·KIA·넥센이 각각 3명씩 선정됐다. KBO 리그 최고의 스타들을 만나볼 수 있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올스타전은 선수들이 펼치는 경기는 물론 올스타 콘서트와 홈런레이스, 퍼펙트피처, 퍼펙트히터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돼 있어 야구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한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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