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6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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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사자성어 (247)

  • 기사입력 : 2018-07-1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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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서당개(堂狗) 삼 년에 吠風月(풍월을 읊는다). 무식쟁이라도 유식한 사람과 사귀면 견문이 넓어짐. B. 남자 同氣들과 여자 同氣들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아버지가 돌아가시던 날 우리 OOOO들은 밤새 목 놓아 울었다 * 同氣: 형제와 자매, 남매를 통틀어 이르는 말. C. 풍속의 질서가 바로 서 있지 않고 어지러움 * 그 유명한 누드 그림도 당시에는 風OOO이라며 전시되지 못하였다 * 紊亂: 도덕, 질서, 규범 따위가 어지러움. D. 德은 반드시 이웃이 있다. 德이 있으면 따르는 사람이 있어 외롭지 않음 * 德不孤 必有隣(論語) * O必OO. E. 붓을 함부로 놀리어(춤출 舞) 문사(文辭)를 농락함 * O文OO 짓거리를 일삼는 자들과는 함께 문학을 논하지 않을 것이다 * 弄筆: 멋을 부리고 붓을 흥청거려서 글씨를 쓰거나 희롱조로 글을 씀. F. 같은 편 안에서 일어나는 싸움(어지러울 亂) * 상대편의 OO之O으로 우리는 쉽게 이겼다. G. 아는 것도 없고 글도 모름(읽거나 쓸 줄을 모름, 文盲) * 無OOO한 촌로들을 불러 모아서 훈장 노릇을 하였다. H. 노동자들이 노동 조건의 유지 및 개선이나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하여 일제히(同盟) 작업을 거부함으로써 사업자나 정부에 타격을 주려는 罷業 * 협상이 결렬된다면 OOOO은 불가피하다.


    △출제: 심대보(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앱 ‘퀴즈 사자성어Q4’ 운영)

    ‘퀴즈 사자성어’ 정답을 7월 16일까지 이메일(san@knnews.co.kr)이나 팩스(☏ 210-6048), 우편(51439 창원시 의창구 중앙대로 210번길 3 경남신문 사회부 퀴즈 사자성어 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문화상품권은 경남은행에서 협찬해 주었습니다. 문의 ☏ 210-6164.

    ※이메일로 보낼 땐 정답지를 촬영해 jpg파일 등으로 보내고 주소와 전화번호를 남기면 됩니다. 우편번호를 꼭 적어 주시고, 1인당 하나의 정답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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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46회 정답

    일파만파(一波萬波). 고백성사(告白聖事). 파렴치한(破廉恥漢). 주기도문(主祈禱文). 백배치사(百拜致謝). 한려수도(閑麗水道). 사려분별(思慮分別). 주유별장(酒有別腸)

    ▲제246회 당첨자

    △박수현(창원시 합포구) △유지현(합천군 야로면) △김지수(창원시 마산회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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