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0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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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8-07-1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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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치’ 주제로 이야기

    김제동의 톡투유2(JTBC 17일 밤 9시 30분)

    ‘눈치’를 주제로 800여 명의 청중이 이야기를 나눈다. 개그우먼 박미선이 게스트로 참여해 ‘원조 걸크러시’ 매력을 보여준다. 이날 박미선은 첫 직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당한 사회초년생의 이야기를 듣고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바누아투 천국의 섬 ‘산토’

    세계테마기행(EBS 17일 밤 8시 40분)

    ‘에스피리투산토(EspirituSanto)’. 스페인어로 성령의 축복이라 불리는 바누아투의 최북단에 자리한 천국과 가까운 섬, 산토에서 시작한다. 푸른 빛 아름다운 바닷속에 숨겨진 아픈 역사를 만날 수 있는 곳 ‘밀리언 달러 포인트(Million Dollar Point)’.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미군이 버리고 간 중장비들이 그대로 바다에 잠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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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준호·이하정 ‘맷돌 사투’

    아내의 맛(tv조선 17일 밤 10시)

    정준호-이하정 부부가 땡볕 아래 ‘맷돌 사투’를 펼친다. 정준호와 이하정이 환영 현수막은 기본, 아들과 딸처럼 맞아주신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맷돌 콩국수’ 대접에 나선다.



    귀농 시어머니, 육아전쟁

    휴먼다큐 사노라면(MBN 17일 밤 9시 50분)

    2년 전, 전남 영암으로 귀농한 박정복(62) 씨. 얼마 후 며느리 이미란(34)씨가 한 동네로 이사 오면서 정복씨의 하루는 전쟁이다. 밭일에 집안 살림, 세 손주의 육아까지 도맡게 된 것. 그러던 어느 날 큰손자를 잃어버리게 되고 가족들은 정복씨를 탓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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