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3일 (일)
전체메뉴

퀴즈 사자성어 (248)

  • 기사입력 : 2018-07-17 07:00:00
  •   
  • 메인이미지


    A. 적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돌아온 장군(將軍). 어떤 일에 성공하여 의기양양한 사람을 비유함 * 마치 凱OOO이라도 된 것처럼 거들먹거리며 돌아다녔다. B. 소경이(盲者) 지팡이를(杖) 잃는다. 의지하는 사람이나 물건을 잃는다는 말 * 몸져누운 데다 아내를 잃었으니, 그야말로 OO失O이라. C. 앞을 내다보는 안목. 다가올 일을 미리 짐작하는 밝은(明) 지혜 * 율곡 선생은 전쟁에 대한 OO之O이 있었기 때문에 강병설을 주장했다. D. 바라던 일이 뜻대로 되지 아니하여 몹시 마음이 상함 * 기대했던 경기가 취소되자 OOO萬하고 돌아섰다 * 落心: 바라던 일이 이루어지지 아니하여 맥이 풀리고 마음이 상함. E. 자기가 일을 해놓고 그 일에 대하여 스스로 미흡하게(부딪쳐 흐를, 격할 激) 여기는 마음 * 아마 그것은 열등감에서 나오는 OO之O이었을 것이다 * 참고: 자곡지심(自曲之心). F. 이름난 산과 큰 내. 흔히 수려한 자연을 묘사하는 데 쓰이는 표현이다 * 정승 직을 그만둔 후 OOOO을 돌아다니며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풍광을 시로 노래했다. G. 깊은 산 속의 사나운 범. 매우 사나운 위세나 그런 위세를 가진 사람을 이르는 말 * OO猛O. H. 꽃을 탐하고(探, 貪), 색을 좋아함. 여색(女色)을 지나치게 좋아하고 밝힘 * OO好O에 빠져 가정은 뒷전이다.


    △출제: 심대보(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앱 ‘퀴즈 사자성어Q4’ 운영)

    ‘퀴즈 사자성어’ 정답을 7월 23일까지 이메일(san@knnews.co.kr)이나 팩스(☏ 210-6048), 우편(51439 창원시 의창구 중앙대로 210번길 3 경남신문 사회부 퀴즈 사자성어 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문화상품권은 경남은행에서 협찬해 주었습니다. 문의 ☏ 210-6164.

    ※이메일로 보낼 땐 정답지를 촬영해 jpg파일 등으로 보내고 주소와 전화번호를 남기면 됩니다. 우편번호를 꼭 적어 주시고, 1인당 하나의 정답만 보내시기 바랍니다.

    메인이미지

    ◆ 제247회 정답

    당구풍월(堂狗風月). 형제자매(兄弟姉妹). 풍기문란(風紀紊亂). 덕필유린(德必有隣). 무문농필(舞文弄筆). 자중지란(自中之亂). 무지문맹(無知文盲). 동맹파업(同盟罷業)


    ▲제247회 당첨자

    △황유채(창원시 의창구) △김미숙(김해시 금관대로) △안병렬(창원시 마산회원구)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