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6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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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8-07-2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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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천의 인생 이야기

    인생다큐 마이웨이(TV조선 26일 밤 10시)

    폭풍우 치는 밤을 견뎌낸 한 여자, 배우 박순천. 영화 같은 삶, 여배우로 산다는 것은? 남편의 암 판정에 모든 것을 놓고 싶었던 날들. ‘전원일기’ 둘째 며느리, 배우 박순천의 인생 이야기를 만나본다.



    장애아동 엄마로 산다는 건

    다큐 시선(EBS 26일 밤 9시 50분)

    아이가 장애 진단을 받은 후부터 장애아동 엄마들에게는 전쟁 같은 삶이 시작된다. 학교를 보내는 것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도, 심지어 어디 한번 밖에 나가는 것도 비장애아이들 같이 쉽지 않다. 자녀보다 하루만 더 살고 싶다는 장애아동의 엄마. 대한민국에서 장애아동의 엄마로 산다는 건, 그것은 어떤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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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서 역대급 낚시 도전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채널A 26일 밤 11시)

    역대급 좋은 날씨와 역대급 잔잔한 파도에 활짝 열린 바닷길. 그리고 마침내 만난 우리 땅 ‘독도’. 대한민국 최초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200리 ‘독도’에서 역대급 낚시에 도전한다.



    ‘별장 동영상’ 숨겨진 권력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JTBC 26일 밤 9시 30분)

    2013년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별장 성 접대 의혹. 세상을 뒤흔들어 놓았던 1분 40초 분량의 ‘동영상’. 그 영상 속 인물로 거론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그는 성 접대 의혹에도 어떻게 차관으로 임명될 수 있었을까? ‘별장 동영상’ 숨겨진 권력을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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