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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말컹·유지훈, 19라운드 베스트11 선정

지난 21일 수원전서 공격포인트

  • 기사입력 : 2018-07-2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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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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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지훈


    경남FC 공격수 말컹과 수비수 유지훈이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한 K리그1 19라운드 베스트11에 뽑혔다.

    말컹은 지난 21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수원삼성과의 경기에서 90분을 뛰며 1-2로 뒤진 후반 8분 동점골을 기록했다. 말컹은 이날 총 5번의 슈팅 중 3개가 유효슛으로 기록됐다. 유지훈은 이 경기에서 전반 1분 조재철의 골을 도우면서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경남은 이날 말컹과 유지훈의 활약 속에 수원과 2-2로 비겼다.

    한편 제주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넣는 등 두 경기 연속 멀티골을 기록한 제리치(강원)는 19라운드 MVP, 베스팀은 포항, 베스트매치는 포항-전남전이 선정됐다. 권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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