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1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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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에 ‘희망’ 그린 고성초등학생들

학부모와 본관 벽면 등에 벽화 그려

  • 기사입력 : 2018-07-2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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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초등학교(교장 김설영)는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교내 벽화그리기(사진)를 했다.

    고성초 학생들은 지난 4월부터 학부모들과 함께 학교 본관과 동관 출입구 및 계단 옆 벽면에 벽화를 그렸다.

    먼저 학부모들이 재능기부로 밑그림을 그리고 4~6학년 학생들과 함께 채색해 벽화를 완성했다.


    6학년 학생회장 최아영 학생은 “제 손으로 벽화를 그리니 뿌듯했다. 후배들이 저와 친구들이 그린 벽화를 보고 학교를 다닌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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