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19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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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에 ‘흠뻑’ 빠진 삼천포중앙여중

학교 운동장서 여름한마음축제 열어

  • 기사입력 : 2018-07-2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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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포중앙여중 학생들이 풀장에서 물총쏘기 게임을 하고 있다./삼천포중앙여중/


    삼천포중앙여자중학교(교장 최문학)는 지난 23일 운동장에서 무더위를 날리는 여름한마음축제를 열었다.


    축제의 첫 코스는 풀장에서 물총쏘기 게임이었고, 두 번째 코스는 얼음 위에서 수박 빨리 먹기, 얼음 위에서 오래 버티기, 마지막 코스는 아이들이 던지는 물풍선을 바구니로 받는 놀이였다. 학생들은 모두 세 코스에 참여해 학업 중 받았던 스트레스를 날려버렸다. 참가한 학생들은 “여러 선생님의 배려로 친구들과 신나게 놀 수 있었다. 중학교 3년 동안 가장 멋진 추억이 될 듯하다”고 말했다.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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