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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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8-07-3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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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현모, 라이머와 신혼 공개

    아내의 맛(TV조선 31일 밤 10시)



    기자 앵커 출신의 동시 통역사 안현모가 특별 출연해 음반기획사 대표 라이머와의 신혼을 공개한다. 그는 또 남편을 위해 결혼하자마자 한식 요리를 배우는 등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삼림 품은 캐나다 퀘백

    세계테마기행(EBS 31일 밤 8시 40분)



    전 세계 삼림의 10%가 자라고 있다는 캐나다. 특히 퀘백 지역은 광활한 삼림을 품고 있는 숲의 공간이다. 퀘백 주의 작은 도시, 센느떼흐에서는 해마다 ‘통나무 달인’을 찾는 통나무대회가 열린다. 사람 몸만큼 두꺼운 통나무를 톱밥이 날리도록 누구보다 빠르게 톱질하고 공중을 휙휙 가르는 도끼가 나무 과녁에 꽂히는 독특한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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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록, 독특한 일상 공개

    엄마 아빠는 외계인(KBS 2 31일 밤 11시 10분)



    배우 오광록이 독특하고 여유 넘치는 일상 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엄마아빠는 외계인’을 통해 첫 관찰 예능 나들이에 나선 오광록은 초록으로 둘러싸인 집과 자신의 취미생활은 물론 가족과의 사연까지 털어놓는다.



    여름철 뇌졸중 막는 법

    엄지의 제왕(MBN 31일 밤 11시)



    더위로 떨어진 체력에 들쭉날쭉한 혈압. 겨울보다 여름철 더 위협적인 뇌졸중. 치료시기를 놓치면 심각한 장애를 남기는 뇌졸중. 뇌졸중 예방에 효과적인 여름 보양식부터 혈관 나이를 되돌려 줄 특급 비법까지. 무더위 뇌졸중 막는 비법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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