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6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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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채수빈, SBS 새 월화극 ‘여우각시별’서 호흡

인천공항 배경 드라마 10월 방송

  • 기사입력 : 2018-08-0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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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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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수빈


    배우 이제훈(34)과 채수빈(24)이 SBS TV 새 월화극 ‘여우각시별’에서 호흡을 맞춘다.

    홍보사 3HW COM은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여우각시별’에 이제훈과 채수빈이 출연한다고 31일 밝혔다.

    ‘여우각시별’은 인천공항의 ‘심장과 폐’ 역할을 하는 여객서비스처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이다.

    이제훈은 카이스트 졸업, 토익 만점이라는 흔치 않은 이력에 최고 점수로 인천공항에 입사한 이수연으로 변신한다. 딱 6개월만 적응해 보자는 것을 목표로 공항에 입성, 주변인들과 언제나 적당한 거리를 두는 비밀스러운 인물이다.

    채수빈은 3수 끝에 인천공항에 합격하지만 사건·사고를 몰고 다니는 한여름 역을 맡았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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