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5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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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바이시클킥’ 말컹… 20라운드 MVP 선정

경남FC는 베스트팀에 뽑혀

  • 기사입력 : 2018-08-01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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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 바이시클킥’을 선보인 경남FC 말컹이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0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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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FC 말컹이 지난달 28일 FC서울과의 경기에서 바이시클킥을 하고 있다./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말컹은 지난달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원정경기에서 유연한 움직임으로 바이시클킥 골을 터트리는 등 2골 1도움의 활약으로 팀의 3-2 역전승을 만들어냈다”고 선정 사유를 밝혔다.

    경남은 이날 승리로 지난달 25일 FA컵 32강전서 승부차기 패배를 당한 서울에 설욕하며 2위 자리를 지켰고, 말컹은 14·15호골로 16골을 기록 중인 제리치(강원)와의 득점왕 경쟁에 불을 지폈다. 말컹은 공격수 부문 베스트 11에도 선정됐으며, 베스트팀은 경남, 베스트매치는 경남과 서울의 경기였다.

    권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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