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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올해 54개교 분필칠판 대상 물백묵칠판·화이트보드 등으로 교체

  • 기사입력 : 2018-08-0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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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교육청은 학생과 교사의 건강을 위해 올해 54개교의 분필가루가 날리는 분필칠판을 화이트보드로 교체한다.

    도교육청은 2018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3억원을 확보해 54개 학교의 분필칠판을 물백묵칠판, 화이트보드 등으로 교체한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분필칠판 교체 사업은 해당 학교에서 학교운영비로 집행해 왔고, 앞서 2016년에도 482개교에 31억원을 들여 교체를 했다.

    올해 분필칠판 교체사업은 교체를 희망하는 학교 초등학교 21개교, 중학교 14개교, 고등학교 19개교에 예산을 지원하게 됐다.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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