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4일 (수)
전체메뉴

9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8-08-09 07:00:00
  •   
  • 메인이미지


    치매 노인들의 서빙 도전기

    스페셜(KBS 1 9일 밤 10시)

    KBS스페셜이 국내 최초로 경증 치매인이 서빙하는 ‘주문을 잊은 음식점’을 연다. 개그우먼 송은이가 음식점의 점장으로 나섰다. 경증 치매 판정을 받은 70~80대 노인들이 음식점 서빙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아낸다.



    유럽 남북 교차로 ‘볼차노’

    세계테마기행(EBS 9일 밤 8시 40분)

    유럽의 남북을 연결하는 중요 교차로, ‘볼차노’. 그렇기에 볼차노를 차지하려고 나라 간 다툼이 잦았고,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이탈리아의 영토가 됐다. 하지만 여전히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흔적이 남아 있다. 그 흔적을 시장에 걸려 있는 옷을 통해 찾아본다. 그리고 볼차노 역사박물관에서 오래된 자전거와 과거 의상을 입은 사람들을 만난다.


    메인이미지

    배우 김혜정의 인생 이야기

    인생다큐 마이웨이(TV조선 9일 밤 10시)

    깊은 산 숲속의 작은 집, 그곳에서 모든 일을 알아서 한다는 오늘의 주인공은 데뷔 38년 차 연기자 김혜정. 이혼 후 찾아온 극심한 슬럼프. 슬픔을 딛고 다시 일어선 김혜정의 인생 이야기를 만나본다.



    세월호 내부에 숨겨진 비밀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JTBC 9일 밤 9시 30분)

    사고 후 1486일 만에 세워진 세월호, 그 현장의 내부를 세세하게 공개한다. ‘솔레노이드 밸브 고착설의 시작점? 타기실’, ‘침몰을 가속화 시킨 문제의 수밀문 - 기관실’, ‘논란의 앵커설 ? 갑판 위 앵커’, 그곳에 남겨진 ‘세월호의 비밀’을 추적해본다.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