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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용원고, 부산교대 생활발명아이디어 대회 대상·금상·은상 수상

  • 기사입력 : 2018-08-1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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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회 부산교육대학교 생활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과 금상, 은상을 수상한 진해용원고 학생들./진해용원고/


    창원 진해용원고등학교(이상원 교장)가 ‘제8회 부산교육대학교 생활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과 금상, 은상을 휩쓸었다.

    진해용원고 박신희, 이기민, 박민아 학생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열린 경진대회에서 실생활 속에서 정전기 발생이 없는 천을 이용해 과자부스러기나 머리카락 등을 모아 쉽게 쓰레기통에 배출 가능하도록 한 ‘모아부기’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채린, 진수진, 김채은, 손민정 학생은 우산의 빗물이 실내에서 흘러내리는 점과 우산 본연의 힘으로 지지돼 세워질 수 없다는 점을 문제점으로 여겨 우산지지대와 빗물배수처리장치가 부착된 ‘HEAT BEAT 속의 우산’이라는 실용우산을 발명해 금상을 차지했다.



    송채은, 김채희, 김민지, 권희진 학생은 반려동물이 엘리베이터 탑승 때 목줄이 엘리베이터에 끼어 발생하는 반려동물 안전사고에 대비한 Co2카트리지와 태엽목줄을 이용한 자동 목줄 풀림장치를 발명해 은상을 받았다.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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