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09일 (목)
전체메뉴

[지령 22000호 경남신문에 바란다] “지역 서민들의 소소한 이야기 실어줬으면”

조병흔 (46·창원시 진해구 석동·자영업자)

  • 기사입력 : 2018-08-20 07:00:00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