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6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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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춤의 멋과 흥

아시아춤문화연구소, 22~23일 부산·진주서
‘2018 춤으로 만나는 아시아 XI’ 선보여

  • 기사입력 : 2018-08-2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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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춤 ‘쁠레공안메사탸’.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민속무용학과 김미숙 교수가 이끄는 사단법인 아시아춤문화연구소는 지난 16일 ‘2018 춤으로 만나는 아시아 XI’을 오는 22~23일 부산과 진주에서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 춤으로 만나는 아시아 XI는 아시아춤문화연구소가 기획·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아시아 민족춤 축제, 국제 문화예술행사로, 인류의 원초적 예술의 뿌리이자 인류 공동의 문화유산인 아시아 민족춤 공연을 통해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올해 공연은 국립부산국악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주최하는 2018 영남춤축제 ‘춤, 보고 싶다’의 특별 기획공연으로 초청받았다. 공연은 ‘인도네시아의 밤’으로 꾸며지며, 양국의 예술혼과 전통춤의 뿌리를 느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


    공연은 22일 오후 7시 30분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23일 오후 7시 30분 진주현장아트홀에서 각각 열린다.

    강진태 기자 kangjt@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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