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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울산현대 경기 ‘23라운드 베스트매치’

  • 기사입력 : 2018-08-2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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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5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FC와 울산현대전이 KEB하나은행 K리그1 23라운드 베스트매치에 선정됐다. 이 경기는 0-3으로 뒤지고 있던 경남이 후반 35분부터 반격하며 14분 동안 3골을 몰아넣어 3-3 동점으로 끝이 났다.

    23라운드 MVP는 프로 데뷔 이후 첫 해트트릭을 신고한 포항스틸러스의 이석현에게 돌아갔다. 이석현은 같은 날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전북과의 경기에 선발 출장해 세 골을 터트리며 팀의 5-2 대승을 이끌었다.


    권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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