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0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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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음악여행

거창문화재단, 오는 29일 문화센터서 ‘작은 음악회’
성악가·악기 연주자, 해설과 함께 팝송 등 들려줘

  • 기사입력 : 2018-08-2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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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거창문화재단은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문화가 있는 날-작은 음악회 한여름 밤의 음악여행’ 공연을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전국적인 폭염으로 유난히 힘든 올여름을 음악과 함께 이겨내기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

    이번 음악회는 전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성악가들과 악기 연주자를 초청해 우리들에게 익숙한 가곡, 팝송, 칸초네 등 오페라 아리아를 재미있는 해설을 곁들여 선사한다.


    8월 문화가 있는 날로 실시되는 이번 공연은 연주자와 관객이 무대 가까이에서 공연하고 관람하는 하우스콘서트 형식의 작은 음악회로 진행된다.

    공연의 관람료는 전체 1000원이며, 작은 음악회의 특성상 선착순 300명으로 입장을 제한하며 좌석은 비지정석으로 진행된다. 예매는 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ccf.or.kr/)에서 22일 오전 9시부터 할 수 있다. 문의 거창문화재단(☏ 940-8460).

    김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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