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3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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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토지문학상’ 작품 공모합니다

군, 내달 7일까지 평사리 문학대상 등 3개 분야

  • 기사입력 : 2018-08-2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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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동군은 오는 10월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 악양면 평사리 최참판댁 일원에서 열리는 2018 토지문학제를 앞두고 토지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토지문학제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토지문학제 공모 작품은 △평사리 문학대상(소설·시·수필·동화) △평사리 청소년문학상(소설) △하동소재작품상(소설·시) 등 3개 분야이며, 공모기간은 내달 7일까지다.

    평사리 문학대상 응모 자격은 역량 있는 신인 또는 등단 5년 미만의 기성작가이며, 심사를 거쳐 소설은 상패 및 상금 1000만원, 시·수필·동화는 각각 상패 및 상금 500만원이 주어진다.


    평사리 청소년문학상은 소재·주제 제한 없이 200자 원고지 60장 내외의 미발표된 순수창작 소설 1편이며, 전국의 고등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대상 100만원, 금상 7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하동소재작품상은 지리산·섬진강·하동을 소재로 월간·계간·반연간지 등 전국 발간 문예지에 발표된 기성문인의 소설·시 각 1편씩이며, 소설은 상패와 상금 300만원, 시는 상패와 상금 200만원이 주어진다.

    김재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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