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5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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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장애인체육회 역도팀 메달 번쩍

전국장애인선수권 금7·은3·동2
김형희·최진근 각각 3관왕 올라

  • 기사입력 : 2018-08-2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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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장애인체육회 역도팀 김형희·최진근이 제18회 전국장애인역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3관왕에 올랐다.

    김형희는 -73㎏급에 출전해 파워리프팅에서 105㎏, 웨이트리프팅에서 100㎏, 합계 205㎏을 들어 3관왕이 됐으며, 최진근은 -80㎏급에 나서 파워리프팅 130㎏, 웨이트리프팅 133㎏, 합계 263㎏으로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김명희는 여자 -67㎏급에서 웨이트리프링 65㎏으로 1위를 했으며, 파워리프팅 51㎏ 2위, 합계 116㎏ 2위를 하면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또 서범조는 -65㎏급에서 파워리프팅 90㎏ 2위, 웨이트리프팅 95㎏ 3위, 합계 185㎏로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 경남장애인체육회 역도팀은 이 대회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권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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