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9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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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청년창업자들 “전문가 조언이 창업준비 도움됐어요”

경남혁신센터, 엑셀러레이팅 지원
18개팀에 창업준비 필수이론 교육

  • 기사입력 : 2018-08-2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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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내 예비 청년창업자들이 지난 24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엑셀러레이팅 교육을 받고 있다./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상기)는 지난 24일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원산업진흥원, 창원대학교 창업지원단, 경남은행과 공동으로 예비창업자 발굴을 위한 ‘경남·창원(예비)청년창업자 엑셀러레이팅 지원’ 교육을 개최했다.

    경남혁신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예비 청년창업자 18개팀이 참가해 다양한 주제별 강의를 비롯해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받으며 초기 사업모델을 구체화하고 창업준비를 위한 필수 이론교육을 이수했다.

    참가 기업의 한 대표는 “사업 준비단계에서부터 체계적으로 재점검하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사업관련 애로사항들을 면밀히 검토, 보완해 아이템 사업화에 성공하겠다”고 말했다.

    최상기 경남혁신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자들의 창업 역량이 향상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센터는 지역 창업자들을 위해 창업 전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센터는 모의 IR을 9월 중으로 실시해 심층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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