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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마산관리역-창원 성주사 ‘도내 관광 활성화’ 손잡았다

체험관광상품 개발 등 공동 노력

  • 기사입력 : 2018-08-2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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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김민규(왼쪽) 마산관리역장과 성주사 관계자가 지난 24일 마산역에서 ‘경남지역 관광 활성화’ 협약을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마산관리역과 창원시 소재 대한불교 조계종 성주사 가 ‘경남지역 관광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 마산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민규 마산관리역장과 대한불교 조계종 성주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는 코레일 토탈여행서비스 제휴를 포함해 템플스테이·다도·명상 체험을 연계한 체험관광 상품 개발 및 홍보 등 경남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양 기관이 공동으로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 밖에도 성주사는 내일로·하나로 패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마산관리역은 마산역과 성주사만의 특화된 체험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조규홍 기자 hong@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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