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19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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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2년 만에 안방 복귀

JTBC 드라마 ‘SKY 캐슬’ 캐스팅

  • 기사입력 : 2018-08-29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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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염정아(46·사진)가 JTBC 새 드라마 ‘SKY 캐슬’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JTBC는 ‘제3의 매력’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할 ‘SKY 캐슬’에 염정아와 이태란, 윤세아, 오나라가 출연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드라마는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극이다. 염정아는 그 0.1% 세상 안에서도 선망의 대상인 한서진 역을 맡았다. 한서진은 그러나 남들이 모르는 비밀을 숨긴 인물로 극의 중심이다. 이태란은 동화작가 이수임을, 윤세아는 전업주부 노승혜를, 오나라는 사랑스러운 진진희를 연기한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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