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1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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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서 ‘수궁가’의 색다른 변신

오늘 문예회관서 뮤지컬 ‘똥꼬가 셋’ 공연

  • 기사입력 : 2018-08-3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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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예술협동조합 아이야의 ‘똥꼬가 셋’ 공연.


    문화예술협동조합 ‘아이야’가 판소리 ‘수궁가’를 모티브로 재구성한 작품 ‘똥꼬가 셋’을 산청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린다.

    군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문화가 있는 날’인 30일 오후 7시 산청문화예술회관에서 ‘똥꼬가 셋’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똥꼬가 셋’ 공연은 문화예술협동조합 ‘아이야’가 우리에게 익숙한 민요와 전래동요를 전자음악과 함께 선보이는 뮤지컬 공연이다. 뮤지컬은 우리가 잘 아는 ‘수궁가’를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하고 있다. ‘똥꼬가 셋’에서는 토끼의 간을 구하러 가는 자라의 모험담과 함께 자라에게 깜빡 속아 죽을 위기에 처한 토끼의 탈출담도 담고 있다.



    김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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