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9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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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TV 하이라이트

  • 기사입력 : 2018-08-3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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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의 맛, 이산가족 밥상

    한국인의 밥상(KBS 1 30일 오후 7시 35분)

    목 놓아 울지도 못하고 하염없이 기다린 70년. 꿈에서는 볼 수 있을까 평생을 잊지 못하는 내 고향, 내 가족. 보고 싶은 그대와 마주앉아 함께하고픈 한 상. 시간을 이긴 기억의 맛, 이산가족 밥상을 만나본다.



    모라비아 왕국의 건축물

    세계테마기행(EBS 30일 밤 8시 40분)

    모라비아 왕국의 수도로 과거 황금기를 누렸던 올로모우츠. 프라하 못지않은 세계적인 건축물들로 여행을 즐겁게 한다. 흑사병 퇴치기념으로 세워진 성 삼위일체 석주는 결혼식을 맞는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 명소가 됐다. 정각이 되면 울리는 올로모우츠 천문시계는 프라하 천문시계의 12명의 사도 대신, 12명의 노동자 인형들이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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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석진, 유재석 ‘소개팅 훼방꾼’

    해피투게더(KBS 2 30일 밤 11시 10분)

    지석진은 유재석이 ‘소개팅 훼방꾼’이라고 밝혔다. 지석진은 “아내와의 소개팅 자리에 주선자인 유재석이 함께 나왔다”며 “눈치 없이 집에 바래다 줄 때까지 함께 있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가수 임창제의 인생 이야기

    인생다큐 마이웨이(TV조선 30일 밤 10시)

    1970년대 최고의 포크 듀오 ‘어니언스’. 그러나 인기의 정상에서 갑작스럽게 해체한 어니언스. 그리고 멤버 임창제에게 닥친 또다른 시련. 가수활동의 기로에 서게 한 성대결절 수술. 숱한 고비를 넘어 여기까지 온 임창제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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