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2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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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도내 청년창업기업 애로사항 해결 나서

21개사 대표 대상 ‘석세스 코칭’

  • 기사입력 : 2018-09-0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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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내 청년창업기업 21개사 대표 등 관계자들이 지난달 3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본부 ‘석세스 코칭’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위봉수)는 지난달 3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지역 청년창업가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석세스 코칭’을 실시했다.

    이날 경남지역 청년창업기업 21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부경 김찬모 대표이사의 특강 및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가 그룹과 청년 창업기업 대표간의 1 : 1상담 24건이 진행됐다.

    특히 창원시 소재 항공기부품 업체인 ㈜부경 김찬모 대표이사가 창업 초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기업이 될 수 있었던 본인의 인생 역전 스토리를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경남지역본부는 2012년부터 유망한 청년창업가를 대상으로 한 창업교육, 정책자금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멘토링, 교류회 등 여러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관심이 있는 만 39세 미만의 청년창업가는 언제든지 중진공 경남지역본부(☏ 055-212-1381~83)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용 기자 myle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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