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4일 (월)
전체메뉴

창원세계사격선수권 오늘(4일) 경기

10m 공기권총 여자시니어
김보미·김민정·곽정혜 출전

  • 기사입력 : 2018-09-04 07:00:00
  •   

  •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대회 5일째인 4일에는 10m 공기권총 여자 시니어 본선·결선, 50m 권총 남자 시니어, 50m 러닝타깃 남자 시니어·주니어, 50m 소총복사 남자 시니어 예선, 10m 공기권총 주니어 혼성 본선·결선, 50m 소총복사 여자 시니어 예선 경기 등이 열린다.

    오전 9시부터 1·2조로 나눠 본선을 하는 10m 공기권총 여자 시니어 종목에는 김보미(IBK기업은행)·김민정(KB국민은행)·곽정혜(IBK기업은행)이 출전한다. 김민정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10m 공기권총 은메달리스트이다. 북한 선수단 중에는 한영심이 나선다. 결선은 오후 1시 15분부터 상위 8명이 치른다.

    오후 1시부터 10m 공기권총 주니어 혼성팀 경기가 열리며, 상위 5개 팀은 오후 2시 45분 결선을 치른다. 한국 혼성 1팀은 성윤호(대전대신고)·추가은(경남체고), 혼성 2팀은 임호진(충남체고)·유현영(서산시청)로 구성돼 있다.


    50m 권총 남자 시니어 경기는 오전 9시 시작된다. 한국의 박대훈(동명대), 이대명(경기도청), 한승우(KT)가 나서며 북한의 김성국도 출전한다.

    50m 소총복사 남자 시니어 예선은 오전 11시 경기가 시작되며 김종현(KT), 천민호·최영전(이상 국군체육부대)이 참가한다. 김종현은 리우 올림픽 50m 소총복사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최영전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300m 스탠더드 소총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50m 소총복사 여자 시니어 예선은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정미라(서산시청), 배상희·배소희(이상 국군체육부대)가 출전한다. 특별취재단

    메인이미지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