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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세계사격선수권 화보] 경기장엔 응원 물결... 선수들은 환호·탄식

  • 기사입력 : 2018-09-04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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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미가 10m 공기권총 결선 여자 시니어 개인전에서 경기 중 물을 마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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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10m 공기권총 여자 시니어 결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그리스의 안나 코라카키가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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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m 공기소총 결선 경기에서 우승한 러시아의 카멘스키 세르게이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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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랑 응원단이 경기를 마친 북한 선수단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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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레가리오 바스케스 라냐(앞줄 맨 왼쪽) 국제사격연맹 회장 등 임원들이 창원국제사격장에서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 대회 10m 공기소총 결선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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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국제사격장에서 밀양 비보이팀 ‘더 클래시’가 문화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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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m 공기소총 결선 경기에서 관중들이 자국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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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m 공기권총 혼성팀에 출전한 진종오(오른쪽), 곽정혜가 호흡을 조절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개막된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5일째로 접어들면서 각국 선수단의 메달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주 경기장인 창원국제사격장에선 관중들의 응원 함성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선수들의 환호와 탄식이 이어지고 있으며, 경기장 밖에서 각종 문화공연이 펼쳐져 선수단·관중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경기장 안팎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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