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2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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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특집] 창원문성대학교

현장중심 교육으로 취업이 강한 대학
미래 사회 주도형 전문인재 양성
학생 개인 성향 파악 후 인성교육 진행

  • 기사입력 : 2018-09-0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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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문성대학교(총장 이원석)는 ‘자비와 봉사’의 건학이념으로 1979년 개교한 이래 미래 주도형 전문인재를 양성해 사회에 공헌한다는 사명을 갖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오며 개교 4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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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문성대학교 전경.

    ◆사람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바꾸는 힘= 지난 40년간 7만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면서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성장해 왔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교육의 한 축을 담당하면서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이다.

    창원문성대학교는 ‘사람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진 교육을 3단계로 나눠 명품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1단계인 인성교육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개인과 개인 조직에서의 인간관계에서 사람이 꼭 갖추어야 할 덕목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하며 취업 관련 기업체 인사를 만나면 대부분 인성교육을 강조한다. 신입생들은 입학과 동시에 심리검사 및 상담, 인적성검사 및 인성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 개인의 성향을 파악한다. 이는 지도교수가 지도할 학생의 기본자료로 이용하고, 개인의 성향에 따라 인성교육이 이루어진다. 2단계인 전공교육은 ‘느림보 반복교육’이다. 학생이 만족하고 교수가 만족할 때까지 단계별 기다림이 필요하다. 또한 전공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교수, 선배, 졸업생이 멘토가 되고 소수의 멘티를 두어 전공기초 혹은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을 하고 있으며, 기초어학 및 향상 교육, 해외연수 등을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학과의 특성에 맞춰 산업체 맞춤형 취업 연계반을 운영함으로써 삼성, LG, CJ 등과 같은 대기업 취업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3단계는 인성교육과 전공교육을 기반으로 한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현장교육은 짧게는 4주, 길게는 3개월의 현장실습학기제를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렇게 인성교육, 전공교육, 현장교육을 단계별로 실시하여 전공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함께 명품취업으로 이어지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자체 취업 프로그램으로 양질의 취업 유도= 창원문성대학교는 5단계의 자체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양질의 취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단계는 입학과 동시에 본인의 이력관리등록을 한 후 지도교수의 진로지도를 받게 된다. 2단계는 명장도제교육, 기업트랙특화교육 등을 통하여 개인의 전공 관련 지식 및 기능에 대한 역량강화를 키운다. 3단계는 본인의 이력서, 자기소개서, 모의면접 등을 지도받아 취·창업에 대한 준비를 실시한다. 4단계는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4주의 현장실습 혹은 3개월 장기 현장실습인 채용 약정형 현장실습학기제를 통하여 학교에서 배운 이론과 기능을 접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마지막 5단계는 졸업과 취업 후에도 기업과 졸업생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평생지도교수제를 실시함으로써 제자들에게는 든든한 후원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우수한 대학 일자리센터= 창원문성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2016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2016년, 2017년 연속 고용노동부 사업평가 결과 최고 등급을 획득한 우수기관으로 2018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층 취업률 향상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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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카트로닉스과 학생들이 전문기술교육을 받고 있다.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생은 물론 지역 청년층까지 취업과 창업 관련한 지원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일자리센터로, 경남권역 2년제 특화대학 중에서는 창원문성대학교가 대표로 선정되었다.

    창원문성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경남권역 청년고용층별 취·창업지원체제 구축을 통한 균형적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용정책 안내 및 연계, 진로지도 프로그램, 취업지원 프로그램, 창업지원 프로그램, 해외취업 상담 및 연계 등 청년고용 촉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특성화 고등학교 진로·취업 특강 실시, 진해 해군 전역 장병 취업설명회, 39사단 육군 장병 취업설명회 등 다양한 취업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2017년 평균 만족도 90%, 2018년 상반기 평균 만족도 91%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평생직업교육 특성화대학= 창원문성대학교는 2014년 교육부가 주관하는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2018년 현재까지 평균 연간 약 50억의 국고사업비를 지원받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대학의 교육인프라를 확충하여 지역산업과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교육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지역대표 평생직업교육기관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본교 재학생을 위한 전공, 취·창업, 자격증 등 대학이 가진 재학생대상 교육프로그램을 확장하여 졸업 후에도 직무역량강화, 창업, 이·전직교육, 자격증, 은퇴대비교육 등 졸업과 함께 교육이 단절되지 않고 평생직업교육으로 연결 및 회귀될 수 있도록 교육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교육요구를 수용할 수 있도록 과정의 다양화, 전문화를 이루어가고 있다.

    대표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lead academy’를 들 수 있다. 자동차, 부동산, 웰빙푸드, 뷰티, 융합기술(드론,로봇) 등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기술인을 초빙하여 일반인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국가자격증, 최신전문기술, 직무향상기술 등 다양한 난이도와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6년 2009명, 2017년 2488명의 교육생이 비학위과정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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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기계과 엔진 실습.


    ◆기업과 상생발전 이루는 링크플러스사업= LINC+사업단은 지능형생산기계산업에 특화된 CMU-BIZ CAMPUS를 구축, 경상남도와 창원시의 대표 및 주력 산업인 ‘지능형생산기계산업’ 분야 산업체와 상생발전을 위해 대학이 보유 중인 빅데이터 분석기술에 빅데이터 사업역량을 매칭, 스마트팩토리 분야에서 지역의 산업체와 상생발전할 수 있는 산학협력 친화형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고도화된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기업신속대응센터’를 통해 기업의 필요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원스톱 기업 지원 및 기업의 애로기술을 지원하는 산학공동기술 개발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창원문성대학교 수시모집은 1·2차로 진행되며, 전체 모집 정원(4개학부 17개학과, 1399명)의 95%인 1327명을 선발한다. 수시 1차는 9월 10일부터 28일까지 원서접수가 이뤄지며 선발인원은 1154명이다. 오는 11월 6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하는 수시 2차에서는 173명을 선발한다. 이어지는 정시모집에서는 72명 안팎의 인원만 선발할 계획이다.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은 전체 5.4:1이었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간호학과는 31.7:1, 그 다음은 보건행정과 11.4:1, 항공정비기계과 6.6:1 순이었다. 전통적인 인기학과인 유아교육과 및 공학계열학과는 5:1의 경쟁률을 보였다. 수험생들은 모집정원이 많은 수시 1차의 기회를 활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 수시 1·2차에서 합격 후 최종등록 시 1학년 1학기 수업료의 20%를 특별 장학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올해 달라진 전형방법으로는 면접고사의 점수반영이며, 간호학과 및 야간학과를 제외한 모든 학과에서 실시한다. 성적반영비율은 학생부 90%+면접 10%이다.

    창원문성대학교는 전국 136개 전문대학 중 64%인 87개 대학을 선정하는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돼 정원 감축 없이 정부에서 일반재정지원을 받는다. 연간 40~60억원의 지원금은 학생들의 교육환경과 취업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 2019학년도 수시모집 요강

    이달 1차·오는 11월 2차 모집… 전체 정원 95% 선발


    창원문성대학교 수시모집은 1·2차로 진행되며, 전체 모집 정원(4개학부 17개학과, 1399명)의 95%인 1327명을 선발한다. 수시 1차는 9월 10일부터 28일까지 원서접수가 이뤄지며 선발인원은 1154명이다. 오는 11월 6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하는 수시 2차에서는 173명을 선발한다. 이어지는 정시모집에서는 72명 안팎의 인원만 선발할 계획이다.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은 전체 5.4:1이었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간호학과는 31.7:1, 그 다음은 보건행정과 11.4:1, 항공정비기계과 6.6:1 순이었다. 전통적인 인기학과인 유아교육과 및 공학계열학과는 5:1의 경쟁률을 보였다. 수험생들은 모집정원이 많은 수시 1차의 기회를 활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 수시 1·2차에서 합격 후 최종등록 시 1학년 1학기 수업료의 20%를 특별 장학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올해 달라진 전형방법으로는 면접고사의 점수반영이며, 간호학과 및 야간학과를 제외한 모든 학과에서 실시한다. 성적반영비율은 학생부 90%+면접 10%이다.

    창원문성대학교는 전국 136개 전문대학 중 64%인 87개 대학을 선정하는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돼 정원 감축 없이 정부에서 일반재정지원을 받는다. 연간 40~60억원의 지원금은 학생들의 교육환경과 취업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도영진 기자 dororo@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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