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1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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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20일까지 판매시설 등 30곳

  • 기사입력 : 2018-09-0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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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가 오는 20일까지 다중이용시설과 유원시설 등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도민과 귀성객이 많이 이용하는 여객터미널과 재래시장, 대형마트 등 대형판매시설 위주로 실시해 도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시설 점검은 2개반 7명으로 구성된 안전점검단이 판매시설 7개소와 여객터미널 3개소, 유원시설 9개소 등 30개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 중 안전조치가 미흡한 대상시설에 대해서는 고의성이 있거나 안전무시 관행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행정지도 차원에서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이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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