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2일 (토)
전체메뉴

4차산업혁명 창업 주제 아카데미 연다

중기진흥협회·디지털융합진흥원
내일부터 4주간 경남혁신센터서
기업가 정신 이슈·전문가 특강

  • 기사입력 : 2018-09-06 07:00:00
  •   

  • (사)한국중소기업협회진흥협회(회장 이년호)와 (재)한국디지털융합진흥원(이사장 김대완)이 현재 침체에 빠진 경남경제의 극복을 위한 새로운 도전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4차산업혁명시대 창업과 기업가정신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기업가정신은 인류의 전 역사에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새로운 가치와 부를 창출하면서 세상을 변화시키고 경제를 발전시키는 성장엔진이자 핵심동력이다. 우리나라도 기업가정신을 가진 대표적인 인물로 정주영, 이병철 같은 창업주들을 꼽을 수 있다.

    메인이미지

    현재 우리가 처한 청년실업문제 해결과 세계 10위 경제강국으로 도약을 위해선 정주영 등과 같은 기업가들을 롤 모델로 삼고, 글로벌 리더가 되겠다는 꿈을 갖고 노력하는 사람이 많아질 때 가능하다.


    이 같은 창업과 기업가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7일부터 4주간 매주 1회씩(금요일) 총 4회에 걸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2층 교류공간에서 열린다. 매주 기업가 정신에 관련된 핵심 이슈에 대한 강의와 전문가 특강이 이뤄진다.

    행사에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업과 기업가 정신에 관심있는 기업인, 상공인, 기관 및 일반시민, 대학생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년호 회장은 “창업과 기업가 정신은 현재 우리경제가 직면하고 있는 대기업 위주의 경제정책의 한계에서 탈피해 중소기업들과 청년,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는 이년호 회장(☏ 010-3563-7704), 김대완 이사장(☏ 010-7486-0307).

    이명용 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이명용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