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9일 (월)
전체메뉴

김해 내외동 사회보장협의체, 초인등 지원

  • 기사입력 : 2018-09-07 07:00:00
  •   
  • 메인이미지


    김해시 내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손정남)는 지난 5일 저소득 난청 및 청각장애인 30가구를 방문해 방문객이 벨을 누르면 불빛이 작동해 사람이 방문했음을 알려주는 기구인 초인등을 설치했다. 김명현 기자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김명현 기자의 다른기사 검색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