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5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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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 어우러진 춤의 향연

김순애 우리춤연구회, 8일 창원서 창작공연

  • 기사입력 : 2018-09-06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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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순애 우리춤연구회의 창작무용극 춤이 전하는 ‘전통과 현대’가 8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다.

    춤이 전하는 ‘전통과 현대’는 민족의 애환이 담긴 전통무용이 아름다운 선율을 위한 다양한 감정의 색이 너울거리는 현대무용과 어우러져 관객과 공감을 이루는 춤의 향연을 펼친다. 공연은 ‘춤을 꿈꾸다’, ‘아름다운 몸짓’, ‘사랑 그리다’. ‘흥과 신명’ 등 4개의 과장으로 나눠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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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순애 우리춤연구회 창작무용극 공연.

    춤이 꽃을 향하여 피어나듯 춤 안에 열정을 담아 춤의 세계로 도전하는 창작무 ‘춤을 꿈꾸다’, 멋·흥·향기에 취해 순간순간 기쁨과 행복을 느끼는 전통무 ‘아름다운 몸짓’, 순수한 사랑의 모든 것을 표현한 창작무 ‘사랑 그리다’, 그리고 전통악기 장구, 소고, 반고 등과 어우러진 역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흥과 신명’ 등이 무대를 수놓는다. 문의 ☏248-7506

    이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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