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7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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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안방서 시즌 첫 3연승

박지민·태현찬 골… 천안시청 2-1 제압
김해시청은 목포시청과 접전 끝 3-4 패배

  • 기사입력 : 2018-09-0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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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창원종합운동장서 열린 창원시청과 천안시청의 내셔널리그 22라운드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은 창원시청 태현찬(오른쪽)이 기뻐하고 있다./내셔널리그/


    내셔널리그에서 창원시청이 시즌 첫 3연승 행진을 했다.

    창원은 지난 5일 오후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청과의 내셔널리그 22라운드 경기에서 박지민과 태현찬의 연속 골로 2-1로 이겼다. 창원은 시즌 처음으로 홈경기에서 승리하는 기쁨도 함께 누렸다.

    창원은 승점 21점(4승 9무 9패)으로 7위에서 순위 변동이 없었으나 6위 강릉시청(승점 22·5승 7무 10패)에 승점 1점 차로 다가섰다.

    김해시청은 김해운동장에서 열린 목포시청과의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3-4로 패했다.

    김해는 승점 46점(14승 4무 4패)으로 2위 자리를 지켰으나 이날 강릉시청을 꺾은 선두 경주한수원(승점 52·16승 4무 2패)과 승점차는 6점으로 벌어졌다. 권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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