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7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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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우곡저수지서 간담회

데크로드 복구 등 주민 안전대책 논의

  • 기사입력 : 2018-09-1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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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의창구 황진용 구청장 등이 동읍 우곡저수지에서 긴급 현장 간담회를 하고 있다./창원시/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황진용)는 주민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동읍 우곡저수지를 긴급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구청장을 비롯해 주민 대표, 관련 부서 과장 등이 참석해 저수지 데크로드 파손 구간의 신속한 복구 등 주민 안전 대책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조윤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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