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1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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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창동 골목에서 문화교양 쌓아볼까

제12기 골목여행 문화아카데미
오늘부터 음악 등 19개 수업 시작

  • 기사입력 : 2018-09-1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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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이사장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은 10일부터 오는 12월 7일까지 ‘제12기 골목여행 문화아카데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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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기 골목여행 문화아카데미 뎃생 수업이 열리고 있다./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


    이번 제12기 문화아카데미는 교양·생활·미술·음악·댄스 등의 분야에서 19개 강좌로 구성됐고, 추가 접수는 직접 어울림센터(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서6길 11) 3층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을 방문해 하면 된다.

    특히 제12기 골목여행 문화아카데미는 인기강좌인 △서양미술작가론 (목), △핸드드립 바리스타(화), △뎃생과 유화(월) 과정뿐만 아니라 △정리수납 전문가(목), △재봉틀과 함께하는 린넨세상(화) 등 신규강좌도 개설해 운영하기 때문에 차별화도 기대된다. 수강료는 12주에 3~4만원의 저렴한 가격에 수준 높은 강좌를 들을 수 있다.

    조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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